
이모티콘 제작 전체 정리
포토샵 제출·저작권·장비·프로그램·플랫폼·수익·세금·타깃·트렌드 조사까지
1. 시작은 아무 도구로 해도 되지만, 끝은 “포토샵 파일 제출”로 간다
처음 그림은 프로크리에이트(iPad)로 그려도 되고, 손그림으로 시작해도 된다.
하지만 실제로 “상품화(플랫폼 제출)” 단계로 가면 결국 포토샵 파일(PSD)로 제출하게 된다.
승인 전에는 PLT 파일, GIS 파일 형태로 승인 절차를 거치기도 하고, 승인 원고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리고 원본 파일이 있어야 이후에 구조를 만들고, 여러 형태로 수정하거나 업로드할 때도 필요하다.
결론은 이것이다.
어떤 방식으로 그려도 상관없지만, 최종 제출과 상품화 과정은 포토샵이 핵심이다.
2. 저작권: “될 것 같으면” 등록을 고려해야 한다
저작권 이야기를 하면서 “모방하면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예시로, 예전에 유행했던 토끼 귀 모자(귀가 움직이거나 토끼 귀처럼 올라가는 모자)가 있었다.
그 아이디어를 만든 사람이 저작권 등록을 하지 않았고,
중국 등으로 퍼지면서 수익을 제대로 못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처음엔 이렇게까지 커질 줄 몰라서 등록을 안 한 건데,
사람들이 비슷하게 만들어 판매하면서 아이디어를 지키기 어려워졌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강의 요지는 이렇다.
정말 돈이 될 것 같다고 느껴지면,
“사람들이 따라 하지 못하게” 막기 위해 등록을 해두는 게 좋다.
등록 비용이 엄청 크게 들 것 같지만,
이모티콘/캐릭터 쪽은 경우에 따라 생각보다 부담이 덜할 수도 있으니
몇 번 해보고 가능성이 보이면 고려하라는 흐름이었다.
3. 장비는 처음부터 사지 말고 “해본 다음” 투자하자
장비는 좋으면 좋다.
하지만 처음부터 장비부터 사려고 하지 말라고 했다.
과정이 끝날 때까지 일단 해보고,
“내가 진짜 본격적으로 해야겠다” 싶을 때
그때 PC도 사고 프로그램도 준비해도 늦지 않다.
처음부터 막 장비를 사려고 하면 부담만 커지고,
어차피 해보면서 내 작업 스타일이 맞는지도 확인해야 한다는 취지였다.
4. 이모티콘으로 얼마 벌 수 있나?
정말 큰 경우는 10억 원 단위로 번 사람도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오래된(경력이 쌓인) 작가일수록 그런 누적이 가능하다는 뉘앙스였다.
요즘 작가들은 이모티콘 세트를 10개, 20개씩 내는 경우도 흔하다고 했다.
즉, 한 세트로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계속 쌓고, 계속 도전하고, 계속 출시하며 누적되는 구조다.
승인이 안 돼도 포기하면 안 된다.
한 작가도 7번이나 떨어졌고, 전공자라고 다 되는 건 아니라는 말도 했다.
5. 사업자 등록과 세금: 돈 벌면 결국 신고는 해야 한다
이모티콘 수익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세금을 내게 된다.
강의에서는 “20만 원 초과하면 세금을 낸다” 같은 언급이 있었는데,
요지는 정확한 기준 숫자보다 “수익이 생기면 결국 신고·세금 이슈가 온다”였다.
그리고 강사는 프리랜서 경험담도 말했다.
수익이 적을 땐 괜찮았는데,
수익이 많아지니 세금이 갑자기 많이 나온 적이 있었다(예: 230만 원 낸 적).
그 후에는 세무사에게 맡기니
대행비 10만 원~(많으면 20만 원 정도) 내고도
오히려 비용처리 등을 통해 환급을 받는 경우가 생겼다고 했다.
혼자 아끼려다 더 크게 내는 것보다
수익이 커지면 세무사에게 맡기는 게 낫다는 조언이었다.
또 수익이 커지면 건강보험료 같은 것도 영향이 생길 수 있고,
많이 벌면 많이 내는 구조이니
“세금 내는 걸 피할 생각보다, 제대로 벌고 제대로 처리하자”는 흐름이었다.
6. 수익 구조: “가격 × 판매량” 그리고 플랫폼 수수료
수익 구조는 단순하다.
판매수익 = 이모티콘 가격 × 판매량
예를 들어 1,000원짜리를 1,000개 팔면 100만 원이다.
여기에서 플랫폼이 수수료를 가져간다.
강의에서는 카카오가 약 35% 정도 가져간다고 설명했다.
남은 금액을 작가가 받는다.
수수료는 있지만, 플랫폼이 유통/결제/판매를 해주니 편하다는 취지였다.
사업자 등록을 하면
종합소득세 신고, 사업소득 처리, 부가가치세 신고 같은 것도 따라온다.
하지만 이런 건 “돈 번 다음에” 걱정할 일이고,
처음엔 제작과 승인에 집중하라는 흐름이었다.
7. 이모티콘의 핵심은 “그림 실력”이 아니라 “컨셉”
강의에서 계속 강조한 말이 있다.
이모티콘의 핵심은 결국 컨셉이다.
그림을 엄청 잘 그리는 게 전부가 아니다.
얼굴만 그려도 되고,
눈도 안 움직이고, 움직이지 않아도 승인된 이모티콘도 있다고 했다.
결국 중요한 건 “스토리”와 “독특함”이다.
어느 순간 사람들이 “이 캐릭터만 찾게 되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8. 카카오에서 승인 안 되면? 다른 플랫폼에서 먼저 실험해도 된다
카카오에서 승인이 안 됐다고 끝이 아니다.
다른 플랫폼으로도 도전할 수 있고,
거기서 반응을 보고 다시 카카오로 돌아오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했다.
다만 플랫폼 정책은 자주 바뀌니
항상 최신 정책을 확인해야 한다는 점도 언급했다.
9. 이모티콘이란? (이모션 + 아이콘)
이모티콘이라는 단어 자체가
Emotion(감정) + Icon(아이콘)이라는 설명이 나왔다.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 뉘앙스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도구라는 의미다.
초기에는 텍스트로 감정을 표현했고,
그 다음 캐릭터 기반 스티커가 생겼고,
이제는 움직이는 것까지 확장됐다고 설명했다.
이모지(emoji)라는 용어도 함께 언급됐다.
10. 이모티콘의 주요 용도 4가지
강의에서 이모티콘 용도를 크게 4가지로 정리했다.
감정 표현 수단
텍스트만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미묘한 감정, 뉘앙스를 전달한다.
캐릭터 수집
좋아하는 캐릭터를 모으는 재미가 있다.
강사도 좋아하는 캐릭터를 여러 개 구매했다고 했다.
(블로그용 이모티콘 ‘깡순이’ 같은 예시 언급)
간편한 대화
바쁠 때 빠르게 전달하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하기 좋다.
놀이 대화라기보다는 상황을 “노는” 용도로도 사용된다.
장난치고 놀리고, 상황극처럼 사용하는 문화가 있다는 이야기였다.
11.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태블릿 종류와 특징)
그림을 그리려면 어떤 장비가 필요한지 정리해줬다.
펜 태블릿(입문용)
PC에 연결해서, 모니터를 보면서 그리는 방식이다.
예산이 비교적 적고 입문자용으로 괜찮다.
다만 익숙해지기 전까진 화면을 보며 그리는 게 어색할 수 있다.
액정 태블릿(전문가용)
화면에 직접 그리니 직관적이다.
비싸고 무겁고 휴대성은 낮지만,
본격적으로 수익이 나고 작업량이 많아지면 고려할 수 있다.
투인원 노트북(노트북+펜)
노트북 겸 태블릿처럼 사용 가능하다.
휴대하면서 작업하고 싶다면 선택지지만
무게 때문에 가볍진 않다고 했다.
아이패드(iPad)
가격이 있는 편이지만 사용이 간편하고 반응이 빠르다.
스케치와 드로잉에 좋고, 애니메이션도 간단하게 가능하다.
프로크리에이트는 구독이 아니라
한 번 구매해서 계속 쓰는 구조라 부담이 덜하다고 언급했다.
다만 최종적으로는 포토샵 작업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아이패드만으로 끝내기보다는
PC + 포토샵도 함께 필요할 수 있다고 했다.
12. 프로그램 정리: 포토샵 / 일러스트 / 애니메이터 / 클립스튜디오 / 프로크리에이트 / 메디방
강의에서 언급된 프로그램 특징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포토샵(Photoshop)
비트맵 기반.
그래픽/영상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핵심이라 “결국 계속 쓰게 된다”는 말이 있었다.
구독료가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애니메이션까지 가능하다.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벡터 기반.
굿즈 제작, 인쇄물, 캐릭터 확장에 유리하다.
PNG 같은 이미지 출력도 가능하니 정지형 제작도 가능하다.
애니메이터(옛 플래시)
전문가용이고 어렵고 비용도 부담이라
초보자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클립스튜디오(Clip Studio)
웹툰 작가들이 많이 쓰는 도구로 언급.
섬세한 손그림 작업에 유리하고
액정 태블릿 같은 장비가 있으면 더 맞을 수 있다고 했다.
프로크리에이트(Procreate)
아이패드에서 사용.
스케치/드로잉에 좋고 구독이 아니라 한 번 구매형.
간단 애니메이션도 가능하다.
메디방(MediBang)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가능.
아주 섬세하진 않지만 간단 스케치, 입문자/학생용으로 좋다.
13. 플랫폼 조사: 국내/해외 플랫폼 특징
이모티콘 플랫폼은 크게 카카오, 네이버, 라인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
국내 중심, 카카오톡에서만 사용.
사용자가 많아서 승인 난이도가 가장 높고 까다롭다.
네이버
블로그/카페/댓글 등에서 많이 사용.
(밴드는 네이버인데 별도로 구분돼 있는 점을 언급하며 의문도 표현)
네이버 밴드
연령대가 높고, 대화보다는 댓글/반응 중심.
대규모 32개 세트보다는
짧은 이벤트형 스티커가 어울릴 수 있다고 했다.
(네이버 계열 스티커샵/정책이 바뀐다는 언급도 있었고
“11월 3일부터” 같은 날짜가 언급되며 통합/변경 흐름이 나온다.)
(실험적 플랫폼 언급)
카카오는 대중적인 상업형 느낌이라면
다른 플랫폼은 작가들이 실험적으로 시도해볼 수 있는 곳도 있다고 했다.
거기서 반응을 보고 카카오로 조정해 들어가는 전략도 가능.
라인(Line)
글로벌 회사.
영어/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로 도전 가능하다.
모이톡
작게 존재하는 플랫폼으로 언급.
승인 난이도가 낮다고 알려졌지만, 국내 인기는 크지 않은 것 같다고 했다.
14. 플랫폼별 제출 규격/개수/사이즈와 “원본 보관”의 중요성
카카오 기준 개수 언급
정지형 32개, 움직이는 24개, 큰 이모티콘 16개 같은 형태가 나온다.
사이즈는 플랫폼마다 다르고
네이버는 더 큰 편이라는 언급도 있다.
중요 포인트는 이것이다.
원본을 버리지 말 것.
원본을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
나중에 포토샵 원본을 요구할 수 있다.
또 작업은 “작게 만들고 키우는 것”이 아니라
“크게 만들어서 줄이는 것”이 정답이다.
처음부터 360×360으로 만들지 말고
처음 원본은 1000×1000처럼 크게 만든 다음
플랫폼 규격에 맞춰 줄여야 한다.
작은 걸 확대하면 흐려지고,
크게 만들면 줄이는 건 가능하다는 설명이었다.
15. 공통 제작 기준: 가독성, 다크모드, 배경 대응, 자연스러운 움직임
플랫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중요한 기준이 있다.
글씨가 들어가면 가독성이 필수다.
스마트폰 화면이 작기 때문에 글씨가 읽혀야 한다.
다크모드에서도 잘 보여야 한다.
어두운 배경에서도 글씨가 보이도록
흰색 테두리 등을 고려해야 한다.
움직임은 자연스러워야 한다.
플랫폼마다 반복 재생 방식이 다를 수 있다.
결론은 “어떤 플랫폼이든 다 적용되는 공통 기준”이라고 했다.
16. 플랫폼 수익/규모 느낌: 카카오가 가장 크다
평균 수익은 카카오가 가장 큰 것으로 언급됐다.
그 다음이 다른 플랫폼들로 이어진다는 흐름이었다.
또 “한 이모티콘을 여러 플랫폼에 동시에 판매할 수 있나?” 같은 Q&A가 있고
정책은 자주 바뀌니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카카오는 타 플랫폼 판매를 막는 경우가 많은 편 같고,
라인은 타 플랫폼 판매가 가능하다는 식의 언급이 있었다.
17. 타깃층: 연령대별 선호가 다르다
이모티콘을 많이 사는 계층은 20~30대가 중심이라는 언급이 있었다.
10대도 쓰지만, 구매는 부모 영향이 있어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연령대별 특징 정리(강의 내용 기반)
10대
단순한 동물 캐릭터 선호.
복잡한 그림보다 단순한 스타일, 낙서 느낌.
직설적이고 장난치는 용도로 많이 사용.
빠른 표현, 유머 위주.
20대
동물 캐릭터 선호는 이어지고
연애, 호감, 친구, 일상 감정 표현이 강하다.
(10대와는 다른 어휘를 쓴다)
30대
동물보다 인물형이 늘어난다.
직장/사회생활 대화에 필요한 표현이 많다.
업무 대화, 사회적 말투 등.
40대
인물형 중심.
깔끔하고 정형화된 스타일 선호.
감정표현보다 인삿말, 관계 중심 대화가 많아진다.
18. 이모티콘 유형: 정지형부터 추천
이모티콘을 유형별로 나누면
정지형(멈춰있는 것)과 움직이는 것(애니메이션)으로 크게 갈린다.
정지형은 한 컷이라 메시지가 즉각 전달된다.
그래서 초보자에게 정지형을 추천한다고 했다.
정지형으로 먼저 승인/반응을 보고
인기가 생기면 2탄으로 움직이는 걸 만들면 된다.
또 좋은 방법으로
“내 일상”을 소재로 대화형 문구를 만드는 것도 추천했다.
내가 제일 잘 아는 소재라서 기획이 쉬워진다는 이유였다.
19. 트렌드 조사: 실시간 인기 이모티콘을 확인하자
카카오에서 인기 순위를 확인할 수 있고
돋보기(검색) 같은 곳에서 실시간 인기 이모티콘을 볼 수 있다고 했다.
PC에서도 볼 수는 있지만
앱에서 더 잘 보이는 느낌이라고도 했다.
요지는
지금 뭐가 뜨는지 보고
내가 만들 캐릭터가 기존과 어떻게 다른지 분석하라는 것이다.
20. 분위기/감성 카테고리: 재미·귀여움·감동 3축
분위기 관점에서 중요한 키워드를 말해줬다.
재미있는 것
10대~20대가 특히 좋아한다.
귀여운 것
거의 모든 연령대에서 기본으로 좋아한다.
감성적인 것
30대~40대가 공감 요소 때문에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결론은 이렇다.
열심히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
엉뚱한 방향으로 가면 노력 대비 결과가 안 나온다.
21. 모작(따라 그려보기)은 도움이 된다
강사가 강조한 팁 중 하나가 모작이었다.
남의 작품을 그대로 베끼라는 의미가 아니라,
한 번 따라 그려보는 과정 자체가 실력이 느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나라면 어떻게 재해석할까”로 확장하라는 흐름이었다.
22. 스타일 예시: 낙서 / 깔끔 / 손맛 / 사실 / 로토스코핑 / 3D / 사진
강의에서 스타일을 다양하게 보여주며 설명했다.
낙서 스타일
자유롭고 단순해 보이지만 통일성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낙서를 잘못하면 “다 비슷해 보인다”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깔끔한 스타일
나이가 들수록 깔끔한 걸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선 굵기가 일정한 스타일을 예로 들었다.
손맛(손그림 느낌)
선 굵기가 다양하고 손으로 그린 느낌이 살아있는 스타일.
사실적인 스타일
작품성은 있지만 제작 시간이 많이 들고
대중적으로 많이 팔리는 방향과는 다를 수 있다고 했다.
로토스코핑(프레임 따라 그리기 같은 방식)
한 프레임씩 그려 옮기는 느낌의 스타일로 언급.
3D 이모티콘
만드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프로그램도 필요해서
초보자에게 추천하지 않는다고 했다.
사진 기반
라인에서 사진 스타일 이모티콘이 있다는 언급이 있었다.
23. “얼굴만 그려도 된다” + 실제 사례 이야기
요즘 나온 이모티콘 중
눈도 안 움직이고, 전신도 없고, 단순한데 승인된 사례가 있다고 했다.
그걸 보면서 핵심은 다시 컨셉이라고 강조한다.
그림을 잘 그린 게 아니라
특징과 메시지 전달이 맞아떨어진다는 것.
24. 월요일 무료 이모티콘(신진 작가)도 참고하자
카카오톡에서 월요일 오전(8시쯤) 무료 이모티콘을 제공하는 얘기가 나왔다.
신진 작가들 이모티콘이 포함되기도 하니
그걸 받아서 트렌드와 승인되는 스타일을 공부해보라는 취지였다.
(무료 이모티콘은 기간 제한이 있고, 공유 조건 등도 있을 수 있다고 언급)
25. “이모티팜” 사이트는 없어졌다고 함
책에 나온 자료조사 사이트 중
이모티팜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검색해보니 없어졌다고 했다.
예전엔 전체 이모티콘을 모아서 볼 수 있어 좋았겠지만
지금은 각 플랫폼에서 직접 보는 식으로 바뀌었다는 흐름이다.
26. 기획의 중요성: 타깃, 시장, 브레인스토밍
이모티콘은 그림만 그리는 게 아니라 기획이 필요하다.
타깃층 설정
시장 조사
트렌드 분석
브레인스토밍
그리고 제안서에는
캐릭터 사진만 넣는 게 아니라
캐릭터 설명도 함께 넣어야 하니
“왜 이 캐릭터를 만들었는지”까지 정리해야 한다고 했다.
27. 폰트/자료 수집도 필요하다
메시지 글자를 넣으려면
폰트도 알아야 하고, 참고할 사이트도 필요하다.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폰트, 자료들을 모아두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했다.
마지막 정리: 초보자가 잡아야 할 핵심 5가지
결국 포토샵 제출까지 간다(원본 보관 필수)
장비는 해보고 나서 투자한다
수익 구조는 단순하지만 세금은 따라온다
그림 실력보다 컨셉과 대화 상황이 핵심이다
정지형부터 시작하고, 트렌드 분석을 꾸준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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